렉서스 RX는 일본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SUV다. 무난한 주행성능, 그리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경쟁력을 키운다. 잔고장이 적고 품질이 좋다는 것도 렉서스 모델들의 공통점으로 통한다. 그런 렉서스의 중심 SUV인 RX가 채용한 타이어는 미쉐린 프리미어 LTX다. 미쉐린은 이 타이어를 개발 컨셉으로 오랜 시간 지속되는 성능을 꼽았다.